· 오늘의 브리핑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솔라나 확정 시간, 왜 목표와 차이 났을까?
솔라나가 알펜글로우를 메인넷에 가동했다.
확정 시간 목표는 0.15초, 대시보드에는 6.6초가 표시됐다.
양자 공격에 대비한 퀀텀글로우도 제안됐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대형 채굴업체들의 AI 전환에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1ZH/s를 넘어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더리움
로빈후드체인은 3개월간 거래 수수료 5111만달러를 거뒀지만, 이더리움 정산 비용은 약 7만달러에 그쳤다.
솔라나
솔라나는 알펜글로우를 가동했지만 거래 확정 시간은 목표 0.15초에 못 미친 6.6초로 표시됐다. 양자 공격에 대비한 퀀텀글로우도 제안됐다.
Gate
Gate 시세에 따르면 AI 지출 우려 속 나스닥이 2.6%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4달러를 돌파했다.
KOL 순위 급상승

- 신신기술은 돈이 된다
214 → 190위 ▲24



기준일 2026-10-23전체 순위 →
오늘의 퀴즈
그레이스케일이 확대한 ‘현물 납입’ 서비스는 디지털자산을 어떻게 활용하게 해요?
- 디지털자산을 투자상품 주식으로 직접 교환해요
- 디지털자산을 담보로 생활비를 빌려요
- 디지털자산으로 해외 송금 수수료를 내요
- 디지털자산을 소각해 새 코인을 발행해요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