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더리움 ETF에서 자금이 계속 빠지는 이유는?
미국 현물 ETF에서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다.
이 기간 누적 순유출액은 7억8280만달러다.
온라인의 긍정적 반응과 ETF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아시아 증시 급락 속 8만4000달러를 잠시 넘었다가 되밀렸다. 14일 오전에는 8만3215달러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0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같은 시기 이더리움에 대한 온라인 반응은 긍정적인 쪽이 우세했다.
XRP
리플과 프리비가 협력해 개발자가 앱에 XRP레저 지갑과 XRP·RLUSD 결제 기능을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라나
솔라나의 토큰화 주식 거래는 미국 증시 정규 시간 외에 더 많이 이뤄졌다. 토큰화 주식의 전체 가치는 약 33억달러에 이르렀다.
KOL 순위 급상승
오늘의 퀴즈
크라켄이 두바이에서 최종 규제 승인을 받은 뒤 UAE 이용자에게 제공하려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비트코인 채굴 장비 대여
- 디르함 거래와 토큰화 주식 서비스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
- 금 현물 보관 서비스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