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솔라나, 거래 확정까지 150밀리초 가능할까?
알펜글로우는 10월 21일 메인넷 적용 예정이다.
최종성을 약 12.8초에서 150밀리초로 줄이는 게 목표다.
일정은 바뀔 수 있고 실제 시간은 네트워크 상황에 달렸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비트코인 가격이 약 3% 내리는 동안 선물 순매도는 14.7% 줄었다. 현물 ETF 자금 유출과 수요 부진은 반등을 제약했다.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10월 26일 후디 테스트넷에서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와 가스 한도 상향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인넷 일정은 미정이다.
XRP
업비트 주간 거래대금이 15.5% 감소한 가운데 XRP가 거래량 순위에서 비트코인과 USDT를 앞섰다.
솔라나
솔라나는 10월 21일 알펜글로우 적용으로 최종성 약 150밀리초를 목표로 한다. 토큰화 주식 보유 주소는 140만 개를 넘었다.
KOL 순위 급상승
오늘의 퀴즈
크로스리버뱅크가 RLUSD를 통합하면서 핀테크 기업에 제공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 은행 계좌의 예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자동 전환
- 해외 송금 대신 가상자산 채굴 서비스 제공
- 단일 API로 기존 은행 결제망과 RLUSD 결제 경로 이용
- RLUSD 결제를 중단하고 전신 송금만 지원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