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이더리움, 스테이킹은 늘고 ETF 자금은 빠진다?
비트마인이 15만9728 ETH를 추가 스테이킹했다.
전체 보유분의 86.5%를 스테이킹에 투입했다.
미국 현물 ETH ETF는 10월 10억80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를 회복했다. 현물 ETF 자금 유입과 기술주 투자심리 개선, 숏 포지션 청산이 반등을 뒷받침했다.
이더리움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5만9728개를 추가 스테이킹했다. 반면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는 10월 올해 최대 월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솔라나
Pump.fun이 크라켄으로 12만9800 SOL을 이체했다. 선라이즈는 백팩이 발행한 토큰화 메타 주식을 솔라나에 도입했다.
XRP
XRP에 저점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온체인 신호가 나타났다. 에버노스는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으로 XRP 추가 매입 자금 조달 길이 열렸다.
KOL 순위 급상승
기준일 2026-10-22전체 순위 →
오늘의 퀴즈
코인베이스가 튠스의 지급망을 연결해 확대하려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비트코인 채굴 장비 대여
- 디지털 미술품 경매
- 블록체인 게임 배급
-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제 결제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