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미국 물가 압력에 따른 비트코인 단기 하락 우려가 나왔다. 코인베이스는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한 보안 전환을 촉구했다.
이더리움
이더리움 기반 UNCX의 공유 토큰 보관 풀에서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그레이스케일은 토큰화 시장에서 이더리움의 역할을 강조했다.
USDC
EU 은행감독청이 USDC를 중요 전자화폐 토큰으로 지정했다. 감독 권한은 프랑스 당국에서 EU 은행감독청으로 이관될 예정이다.
솔라나
솔라나는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로 기존 투표 체계를 교체할 예정이다.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을 약 150밀리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KOL 순위 급상승
오늘의 퀴즈
인젝티브의 고정 가스 기준이 메인넷에 적용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 검증인의 단독 승인
- 거래소의 상장 심사
- 개발자의 테스트넷 재설치
- INJ 스테이킹 보유자의 거버넌스 투표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