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솔라나의 안정적 가동 뒤, 왜 집중도가 문제일까?
피델리티는 솔라나의 안정적인 가동 실적을 평가했다.
약 18개 검증인이 거래 확정을 멈출 수준의 지분을 통제한다.
단일 호스팅 업체에도 스테이킹 지분 약 29%가 몰렸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부테린은 비트코인 채굴 비용이 하드웨어와 전기료로 거의 반반 나뉜다고 밝혔다. 미국의 비트코인 비축을 부채 상환 수단으로 채택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10월 26일 후디 테스트넷에서 가스 한도 2억을 시험한다. zk싱크는 자체 시험에서 블록 99%를 10초 미만에 증명한 증명자를 공개했다.
솔라나
솔라나의 3분기 앱 수익이 전 분기보다 48% 늘었다. 피델리티는 안정적인 가동 실적에도 검증인·호스팅·클라이언트 집중도를 위험 요인으로 지적했다.
XRP
리플 프라임이 기관에 전통자산 100여 종의 무기한 스왑을 제공한다. XRP 레저 보안 수정안은 10월 23일 활성화가 예상되지만 대출 기능은 별도 승인이 필요하
KOL 순위 급상승
오늘의 퀴즈
비자가 상용화한 국제송금 사전예치 서비스는 어떤 디지털자산을 활용하나요?
-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 비트코인(BTC)
- 이더리움(ETH)
- 엔화 스테이블코인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