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솔라나, 확정 시간 150밀리초 앞두고 남은 과제는?
알펜글로의 21일 메인넷 출시가 예정됐다.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은 약 150밀리초로 단축될 예정이다.
피델리티는 지분·호스팅·클라이언트 집중 위험을 지적했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비트코인 장기 비활성 물량의 재유통이 ETF·기업 순매입을 웃돌았다. 미국 현물 ETF는 2주간 9억97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최근 일주일간 약 3억2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더리움 RWA 규모는 166억달러로 늘었다.
XRP
XRP 현물 ETF의 13주 연속 순유입이 끊겼다. 크로스리버뱅크는 RLUSD를 통합하고 XRPL 거래 지원을 발표했다.
솔라나
솔라나는 2년간 보고된 메인넷 중단이 없었지만 집중 위험이 지적됐다. 21일에는 확정 시간을 줄일 알펜글로 출시가 예정됐다.
KOL 순위 급상승
기준일 2026-10-19전체 순위 →
오늘의 퀴즈
프랑스 국민의회가 채택한 수정안은 어떤 거래의 차익에 세금을 매기려 해요?
- 가상자산을 개인 지갑 사이에서 옮기는 거래
- 스테이블코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거래
- 은행 예금으로 주식을 구매하는 거래
- 가상자산을 단일 법정통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거래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