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리핑
비트코인 ETF 한 곳에 들어온 돈이 전체 순유입보다 컸다. 자금 흐름은 어디서 갈렸을까?
IBIT 순유입액이 ETF 전체보다 큰 이유는?
IBIT에 하루 6억65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는 5억2670만달러였다.
다른 상품의 자금 유출이 IBIT 유입분을 일부 상쇄했다.
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블랙록 IBIT에 하루 6억65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다른 상품의 자금 유출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은 이보다 작았다.
이더리움
이더리움 스테이킹 규모가 4380만ETH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관 참여와 네트워크 활동이 확대됐지만 스테이킹 수익률은 하락했다.
솔라나
솔라나는 검증자 투표 거래를 블록에서 제거하는 알펜글로 전환을 21일 앞뒀다. 공동창업자 야코벤코는 더 단순한 변경으로 개발 기간을 줄일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테더
USDT 시가총액이 닷새간 약 10억달러 줄었다. 테더 CEO는 이란 연관 지갑 동결이 늦었다는 미국 상원 소위원회 보고서에 반박했다.
KOL 순위 급상승
기준일 2026-10-21전체 순위 →
오늘의 퀴즈
JP모건이 이더리움에서 출시한 JPM 코인은 무엇을 토큰으로 옮긴 상품인가요?
- JP모건에 예치된 미국 달러 예금
- JP모건의 보통주
- 미국 정부가 보유한 금
- 기관 고객이 보유한 부동산
지난 브리핑
- 이니시아의 토큰 발행 공격은 어떻게 네트워크 가동과 거래소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을까?
-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바꿨다. 목표 0.15초와 대시보드 6.6초 사이, 무엇을 봐야 할까?
-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는 기업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서로 다른 흐름의 배경은?
- 솔라나가 거래 확정 시간을 크게 줄이려 한다. 21일 적용 예정인 알펜글로우는 무엇을 바꿀까?
- 솔라나의 2년 무중단 기록과 21일 업그레이드 사이, 피델리티가 짚은 집중 위험은 무엇일까?
- 솔라나 앱 수익은 늘었는데, 피델리티는 왜 검증인과 서버의 집중도를 짚었을까?
- USDC 거래액은 36조달러인데, 서클이 매출 1달러에서 남긴 돈은 왜 7센트였을까?
- 솔라나가 거래를 확정하는 방식을 바꾼다. 알펜글로의 핵심인 검증자 투표 구조를 살펴보자.
- 솔라나의 새 합의 방식이 거래 확정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와 ETF 자금 흐름이 왜 엇갈렸는지 아침에 살펴보세요.
이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