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Order Book · 호가창 · 주문장
오더북
사려는 주문과 팔려는 주문이 가격별로 쌓여 있는 목록이에요.
쉽게 말하면
거래소 호가창이 바로 오더북이에요. '이 가격에 사겠다(매수)'와 '이 가격에 팔겠다(매도)' 주문이 줄을 서 있고, 가격이 맞으면 거래가 체결돼요.
왜 중요할까요?
오더북 깊이를 보면 그 코인을 큰 금액으로 사고팔 때 가격이 얼마나 밀릴지 가늠할 수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오더북의 매수 쪽을 비드(bid), 매도 쪽을 애스크(ask)라고 하고, 가장 높은 매수가와 가장 낮은 매도가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해요. 주문이 두껍게 쌓여 있을수록 큰 거래에도 가격이 덜 움직여요. 대부분의 CEX가 오더북 방식이고, 하이퍼리퀴드처럼 오더북을 온체인에서 운영하는 DEX도 있어요. 유니스왑 같은 AMM은 오더북 대신 유동성 풀을 써요.
실제 예시
- 01호가창에서 매도 물량이 특정 가격에 크게 쌓인 '매도벽'을 확인해요.
- 02스프레드가 넓은 코인은 사자마자 팔면 손해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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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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