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가 주문
내가 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유리한 가격에서만 체결되는 주문이에요.
쉽게 말하면
'5만 원 이하일 때만 살게요'라고 미리 걸어 두는 주문이에요. 반대로 시장가 주문은 가격을 정하지 않고 지금 있는 가격에 바로 사고팔아요.
왜 중요할까요?
주문 방식만 제대로 골라도 급등락 때 불리한 가격에 체결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지정가 주문은 가격을 통제할 수 있지만 그 가격이 오지 않으면 체결되지 않아요. 시장가 주문은 바로 체결되지만 호가가 얇으면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수 있어요. 오더북에 새 주문을 올려 유동성을 공급하는 쪽을 메이커(maker), 이미 있는 주문을 가져가는 쪽을 테이커(taker)라고 하고, 보통 메이커 수수료가 더 낮아요.
실제 예시
- 01급등 중인 코인을 시장가로 사지 않고 지정가로 걸어 둬요.
- 02DEX 애그리게이터에서도 지정가 주문 기능을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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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가 주문 문제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