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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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주문

가격이 정한 수준까지 떨어지면 자동으로 팔아 손실을 끊는 주문이에요.

쉽게 말하면

'이 가격 밑으로 가면 그냥 팔아 줘'라고 미리 걸어 두는 안전장치예요. 잠든 사이 급락해도 손실을 정해 둔 만큼으로 줄일 수 있어요.

왜 중요할까요?

손실을 얼마나 감수할지 미리 정하는 습관이 큰 손실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손절 주문은 가격이 트리거 가격에 닿으면 시장가(또는 지정가) 주문으로 바뀌어 실행돼요. 급락할 때는 트리거 가격보다 낮게 체결될 수 있고, 지정가 손절은 아예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레버리지 거래에서는 청산 가격보다 앞에 손절을 걸어 두는 게 기본이에요. 반대로 목표가에서 이익을 확정하는 주문은 테이크프로핏(익절)이라고 해요.

실제 예시

  1. 01진입가 대비 -5%에 손절, +10%에 익절을 함께 걸어 둬요.
  2. 02변동성이 큰 날에는 손절가보다 낮게 체결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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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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