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AMM · Automated Market Maker · 에이엠엠
자동화 마켓 메이커
주문을 기다리지 않고 풀 안의 코인 비율로 가격을 정해 바로 교환해 주는 장치예요.
쉽게 말하면
자판기처럼 생각하면 쉬워요. 상대방을 찾을 필요 없이 유동성 풀에 코인을 넣으면 공식에 따라 다른 코인이 나와요.
왜 중요할까요?
AMM 덕분에 누구나 상장 심사 없이 토큰 시장을 만들 수 있게 됐고, 이것이 DEX와 디파이의 출발점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가장 유명한 공식은 유니스왑 v2의 x × y = k예요. 두 코인 수량의 곱이 일정하도록 유지되어, 누군가 A를 사 가면 풀의 A가 줄고 가격이 올라가요. 유니스왑 v3부터는 유동성을 특정 가격 구간에 집중하는 '집중 유동성'이 도입됐고, 커브는 스테이블코인끼리처럼 가격이 비슷한 자산에 특화된 공식을 써요. 가격이 외부 시장과 벌어지면 차익거래자가 거래하며 맞춰 줘요.
실제 예시
- 01유니스왑에서 ETH를 넣고 USDC를 바로 받아요.
- 02새 토큰은 AMM 풀을 만들어 거래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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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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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마켓 메이커 문제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