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구적 손실

심화Impermanent Loss · IL · 임퍼머넌트 로스 · 일시적 손실

비영구적 손실

유동성 풀에 맡긴 코인이 그냥 들고 있을 때보다 가치가 줄어드는 현상이에요.

쉽게 말하면

풀에 ETH와 USDC를 반반 넣었는데 ETH 가격이 크게 오르면, 풀은 자동으로 ETH를 팔아 비율을 맞춰요. 그래서 처음부터 그냥 들고 있던 것보다 덜 벌게 돼요.

왜 중요할까요?

유동성 공급의 높은 APY 뒤에 숨은 비용이라, 이걸 모르면 수익률을 잘못 계산하게 돼요.

조금 더 자세히

AMM은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오르는 코인을 팔고 내리는 코인을 사는 방향으로 풀 구성을 바꿔요. 상수곱 풀에서는 한 코인 가격이 2배가 되면 단순 보유 대비 약 5.7% 손실이 생겨요. 가격이 처음으로 돌아오면 손실도 사라져서 '비영구적'이라고 부르지만, 그 상태에서 빼면 손실이 확정돼요. 거래 수수료 수익이 이 손실보다 커야 유동성 공급이 이득이에요. 스테이블코인끼리의 풀은 가격이 거의 같아 이 위험이 작아요.

실제 예시

  1. 01ETH 급등장에서 ETH/USDC 풀 LP 수익이 단순 보유보다 낮았어요.
  2. 02USDC/USDT 풀은 비영구적 손실이 작은 대신 수수료 수익도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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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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