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입문

2장. 유동성 공급과 수익 · 2/3

비영구적 손실 이해하기

읽는 데 약 5분

그냥 들고 있을 때와 비교해요

풀에 넣은 두 토큰 중 하나의 가격이 크게 변하면, AMM은 비율을 맞추느라 오른 토큰은 덜, 내린 토큰은 더 갖게 만들어요. 그 결과 그냥 지갑에 들고 있었을 때보다 자산 가치가 줄어드는데, 이것을 비영구적 손실(IL)이라고 해요.

얼마나 생길까요

x × y = k 풀 기준으로, 한 토큰 가격이 처음의 2배가 되면 그냥 보유했을 때보다 약 5.7% 적어요. 4배가 되면 차이가 20%까지 벌어져요.

'비영구적'인 이유

가격이 처음 넣었을 때의 비율로 돌아오면 손실도 사라져요. 하지만 가격이 벌어진 상태에서 빼면 손실이 확정돼요.

  • 스테이블코인끼리처럼 가격이 함께 움직이는 쌍은 IL이 작아요.
  • 수수료 수익이 IL보다 큰지 따져 보는 게 핵심이에요.

로그인하면 학습 진행이 저장돼요

레슨을 끝낼 때마다 XP를 받아요.

NEXT

APY와 이자 농사의 함정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