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유동성 공급과 수익 · 1/3
유동성 공급자가 되는 법
읽는 데 약 5분
풀에 두 토큰을 맡겨요
AMM 풀은 누군가 토큰을 넣어 줘야 돌아가요. 이렇게 토큰을 맡기는 사람을 유동성 공급자(LP)라고 해요. 보통 두 토큰을 같은 가치만큼 함께 넣어요. 예를 들어 ETH 100만 원어치와 USDC 100만 원어치를 넣는 식이에요.
LP 토큰
맡기면 풀에서 내 몫을 증명하는 LP 토큰(또는 포지션 NFT)을 받아요. 나중에 이것을 돌려주면 그 시점 풀의 비율대로 두 토큰을 돌려받아요.
수익은 어디서 나올까요
- 거래 수수료: 그 풀에서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수수료가 내 지분만큼 쌓여요.
- 추가 보상: 프로젝트가 유동성을 모으려고 자체 토큰을 더 얹어 주기도 해요.
거래가 많을수록 수수료 수익이 커지지만, 다음 레슨에서 배울 비영구적 손실도 함께 따라와요.
로그인하면 학습 진행이 저장돼요
레슨을 끝낼 때마다 XP를 받아요.
NEXT
비영구적 손실 이해하기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