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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담보 도입안, 에이브 11월 6일 표결

에이브는 11월 6일 비트코인을 원래 네트워크에 둔 채 V4 대출 담보로 인정하는 도입안을 스냅샷 투표에 부친다. 이용자가 비트코인 금고에 자산을 잠그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구조이며, 라마리스크가 제시한 초기 담보 한도는 300 BTC다.

비트프로 · 원문 기사 8건을 모아 정리 · 작성

비트코인을 옮기지 않고 대출 담보로 쓴다면?

에이브가 11월 6일 비트코인 담보안을 표결한다.

비트코인 금고에 자산을 잠그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구조다.

초기 한도 300 BTC는 제안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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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별 오늘의 이슈

비트코인

에이브가 비트코인을 원래 네트워크에 둔 채 대출 담보로 인정하는 안을 6일 표결한다. 초기 담보 한도는 300 BTC로 제안됐다.

이더리움

EEZ가 Rollup X 개발망에서 단일 거래로 이더리움 주망 유동성과 체인 간 계약을 호출하는 기능을 시연했다. 배치는 지정 서명자가 확인한다.

테더

파라과이 우에노은행 파산으로 예금 접근이 제한되고 대통령이 사임을 발표했다. 현지 일부 USDT 거래에는 13% 프리미엄이 붙었다.

Gate

Gate 시세에서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코인글래스 집계에서는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이 24시간 동안 6.68% 줄었다.

KOL 순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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