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보안

3장. 승인 관리와 러그풀 구별 · 2/3

러그풀의 신호

읽는 데 약 5분

판을 깔고 사라지는 사기

러그풀은 개발자가 투자금을 모은 뒤 유동성을 빼거나 토큰을 대량으로 팔고 사라지는 사기예요. 밈코인이나 갓 나온 토큰에서 특히 자주 일어나요.

자주 보이는 신호

  • 팀이 익명이고, 프로젝트 설명이 과장된 약속뿐이에요.
  • 유동성 풀이 잠겨 있지 않아 개발자가 언제든 뺄 수 있어요.
  • 소수 지갑이 공급량 대부분을 갖고 있어요.
  • 컨트랙트 소유자가 토큰을 더 찍거나 거래를 막을 수 있어요.
  • 사는 것은 되는데 팔리지 않는 허니팟 구조예요.

대응

신호가 하나라도 보이면 들어가지 않는 게 가장 좋은 방어예요. "지금 안 사면 늦는다"는 분위기 자체가 경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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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사기 전 5분 점검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