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Yield Farming · 일드 파밍 · 파밍 · 유동성 채굴 · Liquidity Mining
이자 농사
디파이에 코인을 맡기고 이자와 보상 토큰을 받아 수익을 쌓는 활동이에요.
쉽게 말하면
여러 디파이 서비스에 코인을 맡기고 이자, 수수료, 보상 토큰을 모으는 걸 농사에 빗대어 '파밍'이라고 해요.
왜 중요할까요?
높은 APY가 '진짜 수익(수수료·이자)'인지 '새로 찍은 토큰'인지 구분하는 눈이 필요해요.
조금 더 자세히
2020년 컴파운드가 사용자에게 COMP 토큰을 나눠 주면서 '디파이 여름'이 시작됐어요. 프로토콜은 초기 유동성을 모으려고 자체 토큰을 보상으로 뿌리고, 사용자는 더 높은 APY를 찾아 자금을 옮겨 다녀요. 보상 토큰이 계속 발행되면 가격이 떨어지기 쉬워서, 표시 APY가 높아도 실제 수익은 낮을 수 있어요. 여러 프로토콜을 겹쳐 쓸수록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도 겹쳐요.
실제 예시
- 01LP 토큰을 팜에 맡기고 보상 토큰을 매일 수확해요.
- 02보상 토큰 가격이 80% 떨어져 표시 APY가 의미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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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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