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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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소각

토큰을 아무도 쓸 수 없는 주소로 보내 영구히 없애는 일이에요.

쉽게 말하면

토큰을 태워 없앤다고 해서 '소각'이라고 해요. 전체 수량이 줄어들어, 수요가 같다면 남은 토큰의 희소성이 올라가요.

왜 중요할까요?

소각 발표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발행량 대비 소각량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를 봐야 해요.

조금 더 자세히

소각은 개인 키가 없는 주소로 보내거나 컨트랙트에서 수량을 없애는 방식으로 이뤄져요. 이더리움은 2021년 EIP-1559 도입 이후 거래 수수료 중 기본료를 소각하고, BNB는 정기적으로 자동 소각을 해요. 프로토콜 수익으로 토큰을 시장에서 사들인 뒤 소각하는 '바이백 앤 번'도 있어요. 다만 소각량이 새 발행량보다 적으면 전체 공급은 여전히 늘어나요.

실제 예시

  1. 01이더리움은 네트워크가 붐빌 때 소각량이 늘어나요.
  2. 02프로토콜 수익의 일부로 토큰을 사서 소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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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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