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투 언

입문Play to Earn · P2E · 돈 버는 게임

플레이 투 언

게임을 하면서 토큰이나 NFT를 벌 수 있게 만든 게임 방식이에요.

쉽게 말하면

게임에서 얻은 재화를 거래소에서 실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구조예요. 하지만 그 가치는 새로 들어오는 이용자에게 크게 기대고 있어서 쉽게 무너질 수 있어요.

왜 중요할까요?

게임 토큰 투자와 국내 게임사의 해외 Web3 사업을 이해하려면 P2E의 구조적 한계와 국내 규제를 알아야 해요.

조금 더 자세히

P2E 게임은 플레이 보상으로 토큰을 지급하고, 이용자는 이를 팔아 수익을 얻어요. 보상 토큰은 계속 발행되는데 쓸 곳이 부족하면 매도 압력이 커져 가격이 떨어지고, 수익을 노린 이용자가 떠나며 악순환이 생기기 쉬워요. 한국에서는 게임 재화의 현금화가 사행성 문제로 여겨져 P2E 게임이 등급분류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 서비스가 사실상 막혀 있고, 국내 게임사는 주로 해외에서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해요.

실제 예시

  1. 01엑시 인피니티의 보상 토큰 SLP는 과잉 발행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졌어요.
  2. 02위메이드는 미르4 글로벌 버전을 해외에서 블록체인 게임으로 서비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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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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